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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전 시모 마약·불륜 폭로에 심장 안 좋아 마약 못해 전면 반박

서희원 전 시모 마약·불륜 폭로에 심장 안 좋아 마약 못해 전면 반박

'구준엽' 서희원 "바람을 피우는데 너무 게을러요" 마약·불륜 전면 반박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마약과 양육비 등 전 시어머니 장란의 주장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반박하며 전 시어머니가 제기한 마약설을 일축했습니다. 23일 서희원은 자신의 매체를 통해 순서대로 논란에 대해 반박하는 장문이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우선 '서희원이 매일 마약한 것을 알고 있고 증인도 있다'는 발언에 대해 "저와 제 여동생(서희제)은 마약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심장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서희제는 일주일에 평균 4일을 일하고 시부모, 아이와 함께 아파트에서 살아 마약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다. 대만은 마약을 허용하지 않는다. 난 마약에 관심이 없다.우리는 법을 잘 준수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서희원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 모친은 장란은 서희원이 왕소비와 결혼 생활 중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서희원은 즉각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의혹을 잠재웠습니다. 다수 팬
늙어서 협찬 안 해줘, 윤여정 이선희 이승기 과거 발언 재조명 후크 대표 음성 녹음 공개

늙어서 협찬 안 해줘, 윤여정 이선희 이승기 과거 발언 재조명 후크 대표 음성 녹음 공개

늙어서 협찬 안 해줘 윤여정 이선희 이승기 과거 발언들 재조명 이승기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음원 정산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소속 연예인들의 과거 발언까지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앞서 21일 이승기가 2004년 데뷔한 이후 18년 동안 후크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음원 정산금을 단 1원도 받지 못했고, 이에 소속사를 상대로 내용증명을 발송할 수밖에 없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또한 해당 보도로 후크 측이 이승기를 '마이너스 가수'라고 칭하며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 등이 어져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다수의 누리꾼들은 후크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는 연예인들의 과거 발언에 관심을 쏟았습니다. 소속 배우 윤여정은 과거 '문명특급'을 통해 "나는 협찬을 안 받는 게 아니라 안 해준다. 왜냐면 늙은 사람이 입으면 '난 이렇게 안 늙었다'고 안 산다더라"라며 "그래서 나는 내가 다 사입는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선희는 지난해 JTBC '싱어게인2'를 통해 "저는 개인적으로 허스
후크 권진영 음성 녹음 파일 공개 내 이름 걸고 이승기를 죽여버릴꺼야…

후크 권진영 음성 녹음 파일 공개 내 이름 걸고 이승기를 죽여버릴꺼야…

"내 이름 걸고 이승기를 죽여버릴꺼야" 권진영 대표 음성파일 공개 가스라이팅의 실체 [Dispatchㅣ김지호·구민지기자] 가 공개한 음성파일을 듣고 나니 정말 충격적입니다.믿어지지 않는 현실입니다. 완전 두얼굴을 가진 사람이었네요.ㅜㅜㅜ 들어보시죠. 도대체, 이승기가 왜 당했냐고요? 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11월 17일 이승기가 보낸 내용증명 때문에 권진영 대표가 이사와 매니저를 긴급 소집한 날입니다. 이승기 매니저는 자신을 보호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불호령은 눈에 보듯 뻔했으니까요. 그는 회의에 들어가며 녹음 버튼을 눌렀습니다. 사실, '디스패치'도 믿을 수 없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입출금 내역을 (밤을 새우며) 비교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음원 관련 정산은 없었습니다. 0원이었죠. "도대체, 이승기가 왜요?" 노예 18년을 보도한 뒤, 가장 많이 받은 질문입니다. "이승기가 바보도 아니고. 이게 말이 돼요?" 도대체, 이승기는 왜 그랬을까요? 결론은, 가스라
서희원 前시모 장란, 매일 마약 증인 있다 나 건드리지 마 폭주 가족싸움

서희원 前시모 장란, 매일 마약 증인 있다 나 건드리지 마 폭주 가족싸움

서희원 前시모 "매일 마약, 증인 있다 나 건드리지 마" 폭주 서희원 가족과 전 남편 왕소비 가족이 생활비 미지급 문제로 인해 재산 압류등 논란이 일자 가족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왕소비는 웨이보를 통해 서희원 모친, 서희원 동생인 서희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비난의 강도를 높였다. 특히 유명 방송인인 서희제가 오랫동안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불법으로 졸피뎀을 처방 받아 복용했다고 폭로하는 등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습니다. 왕소비는 "내가 양육비 지급을 안 했다고 나를 욕했느냐. 내 마지노선을 건드렸다. 내일 갈 테니 어떤 수작도 부리지 말라"고 재차 경고했습니다. Weibo 서희원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법률대리인을 통한 공개 서한을 게재, 자신은 왕소비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다치게 한 적이 없으며 좋게 헤어졌다고 주장하며,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단독 양육이 아닌 공동 양육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왕소비의 모친이자 서희원의 전 시모인 사업가 장란이 반박 성명을 냈습
원숭이두창 환자 검체 채취하다 주사기에 찔린 의료진 4번째 확진 증상 치료법

원숭이두창 환자 검체 채취하다 주사기에 찔린 의료진 4번째 확진 증상 치료법

'주사에 찔려' 원숭이두창 전파 국내 4번째 환자는 격리병상 의료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에서 4번째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 15일 3번째 확진자 이후 일주일 만입니다. 이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가 검사를 위해 입원했던 격리병상의 의료진입니다. 지난 14일 피부병변 검체를 채취하다가 발생한 주사침 자상 이후 고위험접촉자로 분류돼 능동감시 중이었으며, 사고 접수 즉시 원숭이두창 백신(3세대)으로 노출 후 예방접종을 시행했으나 이날 오전 주사침 자상 부위에 피부병변이 발생해 격리병상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됐습니다. 현재 확진자는 두통 등 경미한 전신 증상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는 게 방대본 측 설명입니다. 격리입원 중인 병원에서 격리해제 시까지 치료를 받게 됩니다. 방대본은 “의료진이 원숭이두창 의심환자를 진료할 때 안전한 보호구를 착용하고 환자 진료에 대비한 사전 예방접종에
사이코패스 살인마 부부 자택 고문실서 女10명과 친딸 2명 살해 (쇼킹 받는 차트)

사이코패스 살인마 부부 자택 고문실서 女10명과 친딸 2명 살해 (쇼킹 받는 차트)

살인마 부부 놀이방→고문실 개조, 女10명+친딸들 살해 10명이 넘는 여성들을 고문, 살해한 것도 모자라 ‘친딸들’까지 살해한 사이코패스 부부의 이해할수 없는 충격 사연이 ‘쇼킹 받는 차트’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킹 받는 차트’에선 ‘범인은 집 안에 있어’란 부제로 충격 범죄 사연들이 공개됐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인 프레드, 로즈마리 웨스트는 지난 20년간 12명 이상의 여성을 납치, 살해한 사이코패스 부부입니다. 영국 출신의 이들은 8명의 자녀를 낳아 다복한 가정을 이뤘으며 완벽한 연기로 주편 평판도 좋았습니다. 부부의 악행이 밝혀지게 된 발단은 16살 딸 헤더. 평소 헤더가 멍이 든 채로 등교하는데 의아해했던 친구는 이유를 캐물었고, 결국 헤더는 친구들에게 고문당한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놀란 친구는 이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렸으나 이 소식이 웨스트 부부의 귀에 들어가면서 딸 헤더는 끝내 살해됐습니다. 주변인들에게 헤더가 동성애에 빠져 가출했다고 가증
죽으란 건가 제품 불만 표시한 고객에 부의 봉투 보낸 롯데제과

죽으란 건가 제품 불만 표시한 고객에 부의 봉투 보낸 롯데제과

롯데제과가 제품에 불만을 표시한 고객에게 보낸 부의 봉투 롯데제과가 제품에 불만을 표시한 고객에게 부의 봉투를 보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경상남도 양산시에 사는 가정주부 A씨는 지난 11일 인근 편의점에서 롯데제과의 과자 '빼빼로'를 구매했습니다. 만화영화 짱구 캐릭터가 그려진 상자와 제품 안에 들어있는 스티커를 갖고 싶었던 그는 빼빼로를 박스째 샀습니다. 그러나 해당 박스 안에는 포장과 다른 빼빼로 제품들이 들어있었고 스티커도 없었습니다. 그는 이후 주말을 보내고 편의점을 통해 롯데제과 담당자와 연락이 닿았고 스티커를 보내주겠다는 답변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7일 롯데제과에서 보내온 박스를 열어보고는 놀라 울음을 터트렸다고 합니다. 자신이 원했던 캐릭터의 스티커들을 부의 봉투에 넣어 보내왔기 때문입니다. A씨는 "봉투를 보자마자 무서웠고 소름이 돋아 손이 떨렸다. 민간신앙을 믿는 편이라 나중에는 울분이 느껴지기까지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쳐
달리던 119 구급차 사고에 타고있던 임신부는 하반신 마비 남편 중상

달리던 119 구급차 사고에 타고있던 임신부는 하반신 마비 남편 중상

의식잃고 속이 메스꺼웠다는 119 구급차 사고 구급대원 검강검진 이상 무 임신부를 태우고 달리던 구급차가 차선을 벗어나서 충격흡수대를 정면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출산을 앞둔 임신부는 크게 다쳐서 하반신이 마비됐는데요. 운전대를 잡았던 구급대원은 사고 당시에,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출산을 앞둔 임산부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던중 2차선에서 달리던 구급차가 갑자기 갓길 쪽으로 향합니다. 진출로로 빠지나 싶더니 충격흡수대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충돌 당시 속도는 시속 70km였다고 하는데요.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임신부는 척추를 크게 다쳐 하반신이 마비됐고, 함께 있던 남편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구급차를 운전한 구급대원 A씨는 "의식을 잃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사고가 나기 전부터 "속이 메스꺼웠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엔 그대로 나갔다고 합니니다. [경기 수원소방서 관계자 : 새벽에는 좀 그런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저희가 또 그렇다고 출동 안 나갈 수
MBC 기자 살해 협박 내가 총대 메고 죽이러 간다 는 극우 게시글에 경찰 수사

MBC 기자 살해 협박 내가 총대 메고 죽이러 간다 는 극우 게시글에 경찰 수사

"내가 총대 메고 죽인다" MBC 기자 '살해 예고'에 경찰 수사 대통령실 비서관과 언쟁을 벌인 MBC 기자를 협박하는 내용의 글이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시돼 경찰이 신변보호 조치를 시작했습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에 "내가 총대 메고 MBC기자 당장 죽이러 간다"는 글이 지난 21일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에는 이 기자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첨부된 상태였습니다. 이 같은 살인예고 글은 이날 저녁 7시40분쯤 글을 본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며 알려졌습니다. 이후 경찰은 즉각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로 출동해 해당 기자의 신변안전을 확인한 뒤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기자의 동선과 직장이 공개된 점 등을 우려해 오후 시간대 MBC 사옥 인근 DMC역 인근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작성자의 IP를 추적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MBC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살인 협박 글을 올린 작성자에 대해 수사 의뢰와 고발 등 강력한 조치
서희원 전남편 왕소비 생활비 미지급과 계속되는 폭로에도 예의 인연 다해 좋게 헤어져

서희원 전남편 왕소비 생활비 미지급과 계속되는 폭로에도 예의 인연 다해 좋게 헤어져

'구준엽'서희원, 前남편 폭주에도 예의 "인연 다해 좋게 헤어져" 서희원이 왕소비의 계속되는 폭로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21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서는 대만 배우 서희원이 왕소비를 상대로 타이베이 지방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서희원의 재혼 후 왕소비가 생활비 지급을 중단했다는 것. 누적 채무액은 500만 대만달러(한화 약 2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서희원 전남편 왕소비 생활비 미지급으로 재산 압류 위기 나이 프로필 '구준엽' 서희원 前남편, 생활비 미지급으로 재산 압류 위기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 blog.naver.com 위 내용이 기사화 되자 왕소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왕소비는 "우리는 공동양육이다. 그들은 내가 내 아이들을 보는 것을 막을 권리가 없다"며 당장 비행기를 타고 가겠다고 폭주했습니다. 또한 왕소비는 서희원 동생 서희제가 오랫동안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불법으로 졸피뎀을 처방받아 복용했다고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논란이 커
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앙사나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 나이 아파트 집 자동차 가족 자녀

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앙사나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 나이 아파트 집 자동차 가족 자녀

3.3당 평균 1.2억원대 초고가 생활형숙박시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분양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을 넘는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았다는 소식인데요.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영구 조망하는 자리입니다. 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수 장윤정은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며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펜트하우스의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 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고합니다. MDM이 옛 유수홀딩스 자리에 2
이승기 노예계약 vs 의리파 vs 이선희 책임설  논란에 흔들리는 후크 권진영의 진짜 얼굴은?

이승기 노예계약 vs 의리파 vs 이선희 책임설 논란에 흔들리는 후크 권진영의 진짜 얼굴은?

노예계약 vs 의리파 vs 이선희 책임 후크 대표 300억 사옥 100% 지분 엔터 업계에서 ‘후크 선장’이라 불리며 20년간 후크 엔터테인먼트를 이끈 권진영 대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소속사를 둘러싼 악재가 연이어 터지고, 그간 그와 ‘믿음’으로 함께 하던 연예인들과의 관계에서도 적신호가 켜지면서입니다. 시작은 배우 박민영이었습니다. 지난해 12월 초록뱀미디어와 합병하고, 박민영과 전속계약을 맺은 게 '독'이 됐습니다.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지난 10일 서울 청담동의 후크 사옥을 5시간에 걸쳐 압수수색했습니다. 권 대표를 포함해 일부 임원의 횡령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이 박민영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강종현 씨 등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관계사 경영진 횡령 혐의를 포착해 인바이오젠과 비덴트, 버킷스튜디오를 압수수색한 지 사흘 만입니다. 때문에 박민영 전남친 강종현의 수사 여파가 후크 엔터까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강종현씨가 원영식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유튜버 김용호 재판 방청하다 명예 훼손 혐의 부인하자 탄식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유튜버 김용호 재판 방청하다 명예 훼손 혐의 부인하자 탄식

박수홍 아내 김다예 김용호 재판 방청하다 혐의 부인하자 '탄식' 방송인 박수홍(52)의 아내 김다예(29)씨가 남편과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김용호(46)씨 재판을 방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다예 씨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15분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에서 진행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혐의를 받는 김 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에 법률 대리인과 함께 참석해 방청석에서 재판 진행 내용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다예 씨는 이날 법정에서 김용호 씨의 변호인이 제기된 혐의 일체를 부인했고, 김용호 씨도 판사가 '동일한 의견이냐'고 묻자 "네"라고 답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김다예 씨가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깊은 탄식을 내뱉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앞서 김용호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용호의 연예부장' 채널과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등에 출연해 31회에 걸쳐 박수홍과 배우자에 대한 명예훼손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
이승기 96억 벌었는데 음원 정산 0원 노예계약 논란에 후크 대표 권진영  마이너스 가수인데,,,,

이승기 96억 벌었는데 음원 정산 0원 노예계약 논란에 후크 대표 권진영 마이너스 가수인데,,,,

"96억 벌었는데 음원정산 0원" 이승기, 노예계약 논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8년간 몸담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음원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1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가 지난 18년 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음원 정산을 단 한 푼도 받지 못했다며 소속사로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갈등은 잘못 보내온 문자로 부터 시작이 됐는데요. 이승기는 2021년 1월 29일 문자 한통을 받았습니다. 뻔한 남자 : 63,823,490 (음원) 더 프로젝트 : 169,784,100 (음반) 합계 : 233,607,590 MG : 200,000,000 차액 : 33,607,590원 이번 달부터 세금계산서 발행하고 익월부터 입금 처리됩니다. 이승기는 이 문자를 보고 내심 기뻤했다고 합니다. "내가 마이너스 가수가 아니구나", "나도 음원으로 수익을 내는구나"라고 생각했다는 것. 이승기는 이 문자를 음악 하는 선배에게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 안산시 와동에서 선부동으로 이사  300m 거리에 초교 위치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 안산시 와동에서 선부동으로 이사 300m 거리에 초교 위치

월셋집 계약만료 집주인 퇴거 요구 안산시 와동→선부동으로 이사 초교 300m 거리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경기 안산시 선부동으로 주거지를 옮겨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사는 안산시 와동 월셋집 임대차 계약이 만료된 데 따른 것으로, 지역 주민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22일 안산시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 17일 아내 명의로 선부동의 한 다가구주택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조두순을 담당하는 보호관찰관은 계약 당일 시청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습니다. 조두순은 지난 2020년 12월 출소 이후 와동에 거주해왔으나, 현 거주지 주인이 2년 계약이 만료되자 집 주인이 퇴거를 요구하면서,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두순이 이사를 앞둔 집은 지금 사는 곳에서 3 이내에 있는 주택가로, 300여m 떨어진 곳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앞서 이달 초 고잔동 지역에 이사하려고 임대차 계약까지 맺었으나 뒤늦게 그의 정체가 탄로 나 위약금을 받고 계약을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사하
40대 유부남 톱스타 A씨, 연애계획사 대표와 유흥업소 여성 동반 일본 원정 접대 골프 논란

40대 유부남 톱스타 A씨, 연애계획사 대표와 유흥업소 여성 동반 일본 원정 접대 골프 논란

유부남 톱스타 A씨, 연애 기획사 대표와 일본서 유흥업소 여성 동반 '원정 골프' 물의 40대 유부남 톱스타 A씨가 일본 한인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동반해 원정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연예뉴스가 단독으로 확인한 바에 따르면 톱스타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국내 연예기획사 대표 B씨와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고급 골프 리조트에서 30, 40대 여성 2명과 함께 골프 라운딩을 즐겼습니다. 이 여성들은 일본 도쿄의 중심부 아카사카에 위치한 한인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로, 브로커를 통해 실체가 없는 법인을 설립하는 방식으로 비자를 받아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에서 영주권이 없는 한국인 여성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건 불법입니다. 네 사람이 골프를 친 날은 서울에서 이태원 압사 참사가 벌어진 이틀 뒤로, 주요 방송사들이 국가 애도기간에 동참하고자 예능프로그램 편성을 취소하거나 다른 프로그램들로 대체했고, 많은 가수들이 예정됐던 공연을 연기하
인도네시아 규모 5.6지진 발생 최소 56명 사망 700명 부상 사망자 계속 늘어날듯

인도네시아 규모 5.6지진 발생 최소 56명 사망 700명 부상 사망자 계속 늘어날듯

최소 46명 사망 인도네시아 규모 5.6지진 발생 21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시안주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무너진 상점을 노동자들이 살펴보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적어도 56명이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21일(현지시각) AFP 통신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에서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적어도 56명이 숨지고 약 700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지질조사국은 규모 5.6의 지진이 서자바주 치안주르 지역 10 깊이 부근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자바 치안주르 마을의 행정 책임자인 헤르만 수헤르만은 “최신 정보에에 따르면 46명이 사망했고, 다양한 지역에서 희생자가 발생하고 있다. 약 700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피해 규모가 재난 당국의 발표보다 큰 것으로 전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이슬람 기숙학교와 병원, 기타 공공시설 등 건물 수십 채도 파손됐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진이 발생한 지점에서 70 정도 떨어진 수도
대구 10만명 집회 신천지 신도들 태운 버스  5중 추돌 1명 사망·31명 부상

대구 10만명 집회 신천지 신도들 태운 버스 5중 추돌 1명 사망·31명 부상

홍준표 대구 시민들 신천지 행사 허락 비판에 "종교는 자유다" 지난 20일 대구에서 10만여 명이 모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행사가 열린 가운데, 신도들을 태운 버스들이 연쇄 추돌하면서 1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쳤습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천안 나들목 근처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관광버스 3대와 승합차2대 등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버스 운전자가 사망했고, 승객 3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을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버스 3대 가운데 2대에 대구에서 열린 신천지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신도들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 측은 전날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수료식에 총 10만 6186명이 참가했으며 “2019년 10만 3764명보다 2422명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는 해마다 대규모 수료식을 개최했지만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료식을 열어왔습니다. 신
박수홍 형수 첫 재판후 사과할 생각 없냐 묻자 "할말 없어요" 나이 프로필

박수홍 형수 첫 재판후 사과할 생각 없냐 묻자 "할말 없어요" 나이 프로필

박수홍 형수 "사과할 생각 없냐"고 묻자 "할말 없어요" 61억원 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박 모 씨 부부가 혐의를 대체로 부인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문병찬)가 21일 오전 11시 10분부터 진행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씨 부부의 재판에서 이들의 법률대리인은 "변호사 비용을 횡령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그 외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인정하지 않는다는 취지"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속돼 수의를 입고 재판에 출석한 친형 박 씨는 자신의 아내 이 모 씨와 나란히 피고인 석에 앉았습니다. 두 사람은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별 다른 말을 주고받거나 눈을 맞추지 않았으나 재판이 끝날 무렵에 가볍게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날 검사는 공소장에서 61억원 상당의 횡령 금액이 어떻게 산출됐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시간과 액수를 특정해 언급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2017년 형수 이 모 씨가 개인 부동산 등
위너 송민호 21일 부친상 슬픔 속에서 빈소 지키는 중

위너 송민호 21일 부친상 슬픔 속에서 빈소 지키는 중

위너 송민호, 부친상 슬픔 속에서 빈소 지키는 중 위너 송민호(29)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인데요.송민호의 부친 송모 씨는 21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지병으로 투병을 하다가 끝내 눈을 감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민호는 과거 방송을 통해 부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특히 부친의 건강을 걱정하며 "지금 편찮으신데 신경이 많이 쓰인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송민호 부친은 최근까지도 입원하며 치료를 받아왔지만,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현재 송민호는 슬픔 속에서 고인의 빈소를 지키는 중입니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위너 멤버 송민호의 부친께서 이날 별세하셨다. 송민호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의 발인은 23일입니다. 이 관계자는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진심을 다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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