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나, 혼전임신 깜짝 발표 훈남 볼링선수 남친에 "아빠된거 축하해요" 배우 이예나(29)가 10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발표해 겹경사의 기쁨을 알렸는데요. 이예나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어요!

알콩이c"라고 밝히며 예비남편의 계정을 태그하고 "아빠가 된거 축하해요️"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예나는 "10월 29일 함께 축복해 주세요"라며 초음파 사진도 함께 올리며 2세 임신의 기쁨을 공유했습니다.

이예나는 볼링선수로 알려진 예비남편과 오는 10월 29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할 예정이라고합니다. 지난달 잡지 웨딩21을 통해 결혼 소식은 물론이고 잘생긴 예비남편과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예나는 8살 연상의 프로 볼링 선수이 예비 신랑에 대해" 오래전부터 연예인 볼링팀을 하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배려심에 반해 연인이 되었고, 1년전쯤 '결혼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같이 있을때 제가 정말 ...